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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GK조합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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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단법인 한국영화감독조합은
한국영화감독들의 창작의 자유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.

2005년에 권칠인, 박찬욱, 류승완 감독이 공동대표를 맡아 한국영화감독조합의 출범을 알렸으며, 2013년 4기 대표인 이준익 감독이 사단법인화를 완료했습니다.

한국영화감독조합(DGK: Directors Guild of Korea)은 DGK연출계약서를 정립하여 조합원 감독들을 대표해 최저 연출료 및 최저 개런티 보장 등 합리적인 계약을 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, 법적인 상담과 분쟁조정을 대행합니다. 영화계의 각종 현안 및 영화현장 개선을 위한 정책 토론 및 회의 등에 한국영화감독들을 대표해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.

조합원 감독의 영화연출을 지원하는 자체 프로그램(DSP: Director Support Plan)을 통해 프로젝트개발의 가능성을 높이는 데 힘쓰는 한편, 매년 연말에 디렉터스컷 어워즈(Director’s Cut Awards)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한국영화발전에 기여한 감독과 배우를 시상합니다.